회사소개 투자하기 대출상품 고객센터 게시판
고객센터
공지사항
고객맞춤형 대출상품으로 고객님께 꼭 맞는 상품을 찾아드립니다.
 


제목 대출 문턱 높인 은행…서민들 대출절벽 내몰리나 등록일 21-07-06 09:05
글쓴이 관리자 조회 197
자금융통 어려워진 서민들, 2금융권으로 이동
2금융권에 대출 몰리는 '풍선효과' 심화 우려


[서울=뉴시스] 최선윤 기자 = 은행권 가계대출 문턱이 높아지면서 일부 서민들이 대출 절벽에 내몰릴 조짐이다. 시중은행들은 지난달부터 일부 대출 상품 판매를 중단하고, 대출 한도를 줄이는 등 대출길을 좁히고 있다. 자금융통이 어려워진 자영업자와 서민들이 제2금융권으로 발길을 돌릴 것이라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

6일 금융권에 따르면 NH농협은행은 이날부터 개인신용대출의 최고 한도를 기존 2억5000만원에서 2억원으로 낮추기로 했다. 가계대출 관리를 보다 안정적으로 하겠다는 취지다. 농협은행은 지난달 모기지신용보험(MCI) 대출과 모기지신용보증(MCG) 대출 상품의 판매도 일시 중단했다. 또 같은달 전세대출과 신용대출의 우대금리도 0.2%포인트 낮췄다.

타 은행들도 대출 문턱을 높이고 있다. 하나은행은 지난달 30일부터 관리비 대출, 솔져론, 하나원큐 중금리 대출, 하나원큐 사잇돌 대출 등 4종의 신용대출 신규 판매를 중단했다. 우리은행은 지난달 14일부터 5개 신용대출 우대금리를 최대 0.5%포인트 축소했다. 신한은행도 지난달부터 3000만원 초과 한도의 마이너스통장 연장·재약정 시 약정 기간의 한도 사용률 혹은 만기 3개월 전 한도 사용률이 모두 10% 미만일 경우, 최대 20% 한도를 감액했다.

이처럼 시중은행들이 대출 문턱을 높이고 있는 것은 금융당국이 지속해서 대출총량을 줄이라고 압박하고 있어서다. 은성수 금융위원장은 최근 시중은행장에게 "불요불급한 가계대출 취급을 최소화해달라"며 "상환능력 범위에서 대출을 취급하는 관행이 정착되도록 노력을 기울여달라"고 거듭 강조했다.



아울러 이달부터 개인의 상환능력에 따라 대출한도를 제한하는 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DSR) 규제가 대폭 강화되면서 서울에서 주택을 담보로 대출을 받고자 하는 사람들은 그 문턱을 넘기가 더욱 어려워졌다. DSR 규제는 모든 규제지역(투기지역·투기과열지구·조정대상지역)에서 6억원이 넘는 주택을 담보로 주택담보대출을 받을 때 적용되는데, 금융위에 따르면 지난 2월 기준 서울 아파트의 83.5%가 적용 대상이다.

상황이 이렇자 대출길이 좁아진 서민들이 금리가 높은 제2금융권으로 몰릴 것이라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 현재 2금융권의 개인별 DSR 한도는 60%로 은행(40%) 보다 높아 대출 수요가 이동할 개연성이 높다. 예컨대 연봉 4000만원 직장인의 경우 DSR 40%가 적용되는 은행에서 연간 원리금상환액은 1600만원을 넘길 수 없지만 DSR 60%가 적용되는 2금융권으로 이동하면 금리는 높지만 허용되는 연간 원리금상환액이 2400만원으로 늘어난다.

문제는 하반기에도 은행권의 가계대출 조이기는 계속될 것으로 예상돼 새로운 대출처를 찾는 풍선효과는 더욱 심화할 것이라는 데 있다. 성태윤 연세대 경제학부 교수는 "정부의 대출 제한에도 불구하고 자금을 빌리는 수요가 크다는 것은 금리 인상기 큰 불안요인이 될 수 있다"며 "부동산 정책 실패를 대출 정책으로 해결하려하다가는 더 큰 문제를 키울 수 있다"고 지적했다. 한 금융권 관계자도 "하반기에도 대출 조이기 기조는 당분간 계속될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대출금리 : 연 20%이내.상환기간 : 12개월 ~ 60개월 / 총 대출 비용 예시 : 대출 총비용 예시는 다음과 같습니다. 100만원을 12개월 기간 동안 최대 금리 연20% 적용하여 원리금균등상환방법으로 이용하는 경우 총 상환금액 1,111,614원 연체금리는 대출금리 +3% 포인트 이내에(연20%이내) 단, 대출상품 및 상환방법 등 대출계약 내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채무의 조기상환수수료율 등 조기상환조건 없음. 조기상환수수료(중도상환수수료) 없음.
취급수수료 등 기타 부대비용 없음 | 상환방법 : 원리금균등 또는 자율상환방식

대출중개 수수료 없음 | 중개수수료를 요구하거나 받는 것은 불법으로 대출과 관련된 일체 수수료를 받지 않습니다. 연체시 불이익 : 신용등급 하락 및 연체이자가 발생 할 수 있음. 대출시 귀하의 신용등급 또는 개인신용평점이 하락할 수 있습니다. 과도한 빚은 당신에게 큰 불행을 안겨줄 수 있습니다.

상호 : 부부파이낸셜 대부 l 부부파이낸셜 대부중개 | 대표자 : 김수진 | 사업자등록번호 : 120-13-01773 | 대부중개협회 등록번호 : CLFA-중개-06278 | 대부업 등록번호 : 2021-수원-2136 ㅣ 대부중개업 등록번호 : 2021-수원-2116 | 대표전화 : 010-2506-1662 | 이율 : 년 2.8% ~ 20% | 연체이율 : 년 20% 이내

본사 :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정조로 735 해피니스 3층 에스플랜 오피스 109호(중동,해피니스) 본사와 제휴를 맺은 제휴업체의 대출상품으로 대체할수 있습니다. 등록시도 명칭 : 경기 수원시청 031-228-3281(지역경제과)

copyrightⓒ2021 부부파이낸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