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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자고 나면 치솟는 대출 금리에 배불린 은행… 서민은 뿔났다 등록일 21-11-17 10:49
글쓴이 관리자 조회 66
주요 시중은행의 변동형 주택담보대출 금리가 연 5% 벽을 넘보면서 서민들의 불만이 커지고 있다. 연일 오르는 대출금리에 서민들의 이자부담은 커지는 반면 은행들은 막대한 이자수익을 챙기고 있다는 이유에서다.

대출금리 상승세는 가파른 반면 예금금리는 제자리걸음을 하고 있어 은행들의 수익성은 좋아졌만 은행들이 폭리를 취하고 있다는 비난이 들끓고 있다. 금융당국 역시 시중은행의 대출금리 산정에 개입하기 어렵다고 선을 긋고 있어 대출자들의 이자부담은 더욱 불어날 전망이다.
3분기 은행 순익 1.1조 증가… 이자이익이 호실적 견인
17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올 3분기 은행의 순이익은 4조6000억원으로 전년동기보다 31.4%(1조10000억원) 증가했다. 같은 기간 이자이익은 11조6000억원으로 전년동기보다 11.5%(1조3000억원) 증가했다.

이는 순이자마진(NIM)이 1.44%로 전년동기대비 0.04%포인트 상승했고 대출채권 등 이자수익 자산이 계속 증가했기 때문이다. 이자수익 자산은 지난해 3분기 2551조4000억원에서 올 3분기 2785조2000억원으로 9.2% 늘었다.

'빚투'(빚내서 투자)와 '영끌'(영혼까지 끌어모아 대출) 열풍이 지속되는 데다 은행들이 대출금리를 빠르게 올리면서 막대한 이자수익을 챙긴 것이다. 은행들의 이러한 호실적에 금융소비자들의 불만은 커지고 있다. 은행들은 가계대출 규제라는 명목 아래 대출금리를 가파르게 올리면서도 예금금리를 소폭 올려 예대마진을 확대하고 있다.

실제로 한국은행에 따르면 신규취급액 기준 은행의 가계대출 평균금리는 지난 9월 연 3.18%로 지난해말과 비교해 0.39%포인트 올랐다. 같은기간 은행의 정기예금 평금리는 연 1.16%로 0.27%포인트 오르는데 그쳤다.
"금리 급등 막아달라" 호소하는 대출자들
서민들은 청와대 청원 게시판에 '은행들의 대출금리 급등을 막아달라'는 내용의 게시글을 연이어 올리고 있다.

한 청원인은 지난 1일 ‘잔금대출 이자의 터무니 없는 상승을 막아주세요’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청원인은 “2019년 6월 이율 2%대로 중도금 대출을 받았는데 최근 중도금 상환 및 잔금 대출을 하려니 이율이 4%라고 한다”면서 “지금이 그때보다 기준금리(코픽스·주택담보대출 변동금리의 지표금리)가 낮은데 도저히 이해가 가지 않는다”고 지적했다.

지난 5일 ‘가계대출 관리를 명목으로 진행되는 은행의 가산금리 폭리를 막아주세요’라는 제목의 청원글에는 지난 16일 기준 1만4000여명이 동의했다. 청원인은 “은행들이 ‘대출의 희소성’을 무기로 가산금리를 높이고 우대금리를 없애면서 폭리를 취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문제는 대출금리 급등에도 사실상 금융당국의 마땅한 해결책이 부재하다는 점이다. 고승범 금융위원장은 지난 16일 정무위 전체회의에서 "은행의 예대마진이 과도하다는 지적도 있었다"며 "시장금리 오르고 우대금리가 축소되는 추세다. 정부가 직접 개입하긴 어렵지만 계속 모니터링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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